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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 Bible note

2018 설교 (주일설교,수요설교,새벽설교)공유합니다

Community Center Father's 2018.04.18 11:45


창세기22장1-19절

안녕하세요 설교 공유해드리는데요. 읽어보시고 꼭 필요하다 싶으신 분들만 설교공유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댓글에 비밀댓글교단/성함/이메일 적어주시면 바로 한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시험

 

창세기 22:1-19

 

 

하나님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아브라함 이야기입니다. 이 시험을 성공적으로 감당한 아브라함은 놀라운 복을 받습니다. 우리에게도 늘 시험이 주어집니다. 시험 잘 치르는 삶을 삽시다. 아브라함은 어떻게 시험을 치렀는지 살펴봅시다. 그 핵심을 짚어봅시다.

 

 

아브라함을 시험하신 하나님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그 시험 내용은 감당하기 힘든 것입니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불로 태워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도대체 이것은 무슨 시험일까요?

 

이것은 전적으로 아브라함을 위한 시험입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하지도 받지도 않으십니다(1:13).

악의적인 시험을 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성장시키고 우리에게 상주시기 위해 시험을 주십니다.

 

이 시험은 아브라함을 위한 시험입니다. 시험의 이유 하나는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자신의 믿음을 확인시켜주시는 시험이고 다른 하나는 이 시험을 통해 놀라운 복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릴 것을 아셨지만 아브라함은 자신이 그런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아브라함 자신이 놀랄만한 믿음이 있음을 이 시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을 뿐 아니라 시험을 통과한 아브라함에게 큰 복도 주어졌으니 이 시험은 아브라함을 위한 것입니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아브라함은 이 시험을 이겼습니다. 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복을 받습니다.

 

어떻게 시험을 이길까요?

 

그가 시험을 이긴 것은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장 빠르게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시험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말씀을 받은 아브라함은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가장 빠른 시간에 말씀대로 바로 행동합니다.

가장 빠른 순종을 보여줍니다.

 

21:14에도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도 아침에 일찍 일어난 것입니.

 

이것이 아브라함의 순종의 자세입니다.

 

일찍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야 할 일이라면 빨리 하십시오. 가능한 시간을 앞당겨 하는 것이 나를 위해서 좋은 것입니다. 시간 끌면 사탄이 시험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험은 유혹입니다. 나를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틈 탈 시간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에서 승리하는 최고의 방법이 빨리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갈등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시험에 들고 결국 실패합니다.

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은 빨리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빨리 했기 때문에 빨리 행복해졌습니다.

빨리 이삭이 죽지 않고 사는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길게 끌면서 늦췄으면 고민하고 갈등하는 시간만 길었을 것입니다.

 

또 하나, 아브라함의 시험을 이기는 중요한 원리를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브라함은 누구하고도 아무런 말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누구와도 의논하지 않습니다. 이미 말씀이 임하면 그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분명한 말씀이 임했음에도 이런 저런 사람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은 말씀대로 하지 않으려는 의도일 뿐입니다.

말씀을 놓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고 의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말씀은 손상을 입습니다.

말씀은 누구와도 타협의 대상일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사랑하는 아내와도 의논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늘 시험을 치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난 행동하고 있습니까?

 

말씀을 읽고 듣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문제는 행동입니다.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압니다.

헌금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십일조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압니다.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도 압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신앙적으로 판단하고 해결하고 운영해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그러면 모두 그 말씀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그런데 모두가 시험입니다.

자꾸 그 말씀대로 하기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타협을 합니다. 미룹니다. 의논하지 마십시오.

고민하지도 마십시오. 그냥 행동하면 됩니다.

그것도 가능하면 빨리 하십시오.

고민하고 의논하면 마귀가 틈 탈 뿐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도록 유혹합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달라고 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드리는 아브라함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용하고 드리는 것이 최고의 원리입니다.

 

사람들이 받고 나면 내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내려놓지 못합니다.

한 번 받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다시 드리기 힘듭니다.

내 것이 아니라 내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따를 때 최고의 관리자입니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

 

가장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려놓을 수 있는 삶이 최고의 복입니다. ‘이것만은 결코 놓을 수 없다며 붙들고 있는 그것을 내려놓기를 원하십니다.

 

그 어떤 것도 주님보다 귀하지 않다는 것을 고백하기를 원하십니다.

 

 

시험에서 승리한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

 

 

우선 여호와 이레를 봅니다.

 

이삭을 드리려는 마음으로 하나님은 충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만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제물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13-14).

결국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4페이지까지 원문입니다. 설교를 참고하시고 싶으신분은 비밀댓글을 달아주세요 교단/이름/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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