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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가 한창으로 열리고 있다. 2018년 진해 군항제는 벚꽃의 명소이자 전국 각지에서 벚꽃을 구경할려고 많은 인파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이럴때마다 필자는 주차시설때문에 아주 곤욕을 치룬적이 많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땅바닥에서 버릴수 없어서 항상 주차시설을 포스팅 하고 있다. 진해군항제 주차는 이렇게 해라, 

행사기간동안에 주변에 있는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좋겠다. 거리가 조금되더라도 무조건 선택의 여지없이 빈공간이 있으면 들어가서 차세우고 걸어서 도보로 이동하는게 가장 안전하고 , 진해 군항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이다. 

오늘도 걸어서 이동하는자들은 재미있게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즐길것이고, 주차를 하지 못해서 발만 동동 구르는 분들이 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진해에 내려갔으면 진해법을 따라야한다. 진해군항제 임시주차장 위의 그림을 보시고 주차 성공하길 바란다.


우리나라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군하과 벚꽃 도시인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3월31일 전야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10일까지 화려하게 치뤄지고 있다. 


4월5일 오후 8시 진해루 해상에서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한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를 밤에 가면 볼수 있습니다. 

4월6일 오후 4시에는 북원로터리에서 중원로터리 사이 시가지에서 충무공 이순신 슨전행차가 있습니다. 

4월6일 에서 8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국내 육해공군과 해병대 군악의 장대, 미8군 군악대 등 13개나라팀이 700여명이 참가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벚꽃의 명소다운 여좌천 일대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저녁 6시부터 레이져쇼를 하니깐 참고하시길 바란다. 

불빛축제또한 함께 한다고하니 더욱 즐거울거 같습니다. KBS열린음악회가 10일 저녁 7시30분에 열리고, 전국 예술경연대회, 진해 벚꽃 예술제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행사 기간내내 이어진다고 하니, 기뻐하지 아니할수 없다. 


진해 군항제 많이 찾아주시고,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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