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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단양은 꽝으로 끝났고
쏘가리 얼굴 보자고 이곳저곳을 가보지만
연신 꽝꽝이다

역시 초보에겐 찾아오지않는 묵직함.
욕심을 버리란다



웜을 잔잔한물에 태운다
기다린다
땅에 닿았다
들어올린다
멈춘다
웜이떨어지겠지?!
돌에걸리겠다
다시들어바야지
꾹꾹 뭔지모르겠다. 준치겠지...
꾹꾹 처박는다. 음 라인이 초릿대네 꼬였다.
꼬인상태로 릴링을한다. 뻑뻑하다.
수면위러 대굴빡이 보인다
쏘~가리다.
냅다 손꾸락을 입에 넣어준다.


한빛대교. 있다. 쏘가리.


기념으로 새끼손가락을 살짝 펴준다
씨익 ~웃는다.
봄쏘가리 시작되었다. 피딩시간은 댓글로 알려드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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