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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나무는 말채나무와 노랑말채나무에요. 

이것이 흰말채나무인데요 무슨 열매처럼 생겼죠? 

흰말채나무 꽃말은 : 당신을 보호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네요. 

나를 보호해주는 나무 흰말채나무 꽃말때문에 널 사랑한다. 


지금보고 있는 흰말채나무는 홍서목이라고도 불려요. 산지나 물가에서 서식하고 있구요. 

높이는 약 3미터까지 자란다고 하네요. 나무껍질은 붉은색이고 골속은 흰색이고, 어린가지에는 털이 달려있어요.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둥글거나 넓은 쐐기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해요. 


흰말채나무 서식지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중국 사할린섬 몽골 시베리아까지 두르두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지금 보시는 위의 나무가 노랑말채나무 라고합니다. 

흰말채나무가 완전 똑같죠? 

북아메리카 원산의 키가 큰 나무로 수피가 아름다워 조경수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길가에가시다 한번 찾아보시길 바래요. 

잎은 마주보면서 달리는데, 넓은 난형으로 조금 털이 나있는게 특징이에요. 

노랑말채나무는 4월에서 5월에 흰색으로 가지 끝에서 피고 

열매는 6월에서7월에 익는데 흰색으로 과육이 되어있어요^^

진짜 너무 신기해요. 


2018/04/13 - [생활정보] - 파라부트 아비뇽 관리 이렇게 하세요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8.05.02 22:20 신고

    아주 예쁜꽃이네요. 이런 꽃들은 한국의 고유 꽃말이 있어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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