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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군하과 벚꽃 도시인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3월31일 전야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10일까지 화려하게 치뤄지고 있다. 


4월5일 오후 8시 진해루 해상에서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한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를 밤에 가면 볼수 있습니다. 

4월6일 오후 4시에는 북원로터리에서 중원로터리 사이 시가지에서 충무공 이순신 슨전행차가 있습니다. 

4월6일 에서 8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국내 육해공군과 해병대 군악의 장대, 미8군 군악대 등 13개나라팀이 700여명이 참가하는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벚꽃의 명소다운 여좌천 일대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저녁 6시부터 레이져쇼를 하니깐 참고하시길 바란다. 

불빛축제또한 함께 한다고하니 더욱 즐거울거 같습니다. KBS열린음악회가 10일 저녁 7시30분에 열리고, 전국 예술경연대회, 진해 벚꽃 예술제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행사 기간내내 이어진다고 하니, 기뻐하지 아니할수 없다. 


진해 군항제 많이 찾아주시고,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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