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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가리 메카 대전 근교 금강휴게소



대전권에 내려가서 낚시를 신나게 접했습니다. 엄청난 장소들이 많았고, 또 그에따른

좋은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습니다. 많은 앵글러들이 즐비 했고, 낚시문화가 이정도로 발달되었을까?

하는 그러한 마음이 들정도로 너무나 발전되고 발달되어있는 장소였습니다. 


쏘가리 낚시를 시작하면서 얼마나 됬을까? 집에서 차를 끌고 한 15분이면 도착하는 쏘가리의 메카성지라고 불리울정도로 금강휴게소는 유명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포인트가 노출되어 있는 곳이었고, 국민 포인트라 일컬어질정도로 유명해 져있었습니다. 

보통 이런곳은 쏘가리 꾼이라면 모르지 않습니다. 

쏘가리 꾼들은 보통 자신이 잡는 장소를 공개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사진으로도 뒷배경을 가릴정도로 매우 경계가 심하고, 많이 잡기 위해서가 아닌,자연을 보호하면서 생태계를 유지하면서, 레포츠를 즐기기위한?! 것 같습니다. 

아마 오랫토록 낚시가 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지금보고 있는 구역은 금강 상류 라바댐 지역입니다. 

이곳에서는 남녀노소 할것없이 어른 아이 할것없이 누구나 구더기에 바늘을 꿰어서 낚시를 즐기곤합니다. 

쏘가리는 아마 잡기 힘들것 입니다. 저도 이곳에서 낚시를 가끔했습니다 .

캐스팅 연습을 한다거나 장타를 연습하러 갈때가 있습니다. 

준치 눈치 이런것들이 많이 보이고, 그다지 수심이 깊지는 않습니다. 

비온후에 사람들이 모이는것을 관찰할수 있었고, 댐에서 물이 방류되는데도, 앵글러들은 쉴세없이 몰려들어왔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잡는사람은 별로 없다는거, 사실 하류쪽으로 가면 다리들이 하나씩 있는데, 꾼들은 그것을 1교2교라고 칭하고, 물살이 급격하게 빨라지고, 수포가 많이 발생하는곳, 돌이 많은, 바로 포인트 지역입니다. 


그런데 초보자들은 그곳에 들어가는것을 꺼려합니다. 위험하기도하고, 장비가 아직 완전히 가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일것입니다. 

지금 포스팅하는글은 실제적으로 제가 겪었던 일들을 작성할것이고, 장비리뷰나, 포인트 리뷰또한 거침없이 오픈을 할것입니다. 

쏘가리 낚시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주기적으로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낚시를 할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전에 올려놓았던 포스팅, 사진을 보면서 생각을 떠올리고, 그것을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고, 질문또한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손맛은 징하게본 앵글러입니다. 그만큼 미친듯이 다녔다는 말입니다. 

타이어를 두번이나 갈아치울정도로 달려다녔으니 얼마나 달렸겠습니까?


쏘가리의 첫 입문 포인트 금강휴게소를 소개합니다


·하행 휴게소가 한 곳에 있는 휴게소

전국의 중앙에 위치하고 상.하행 휴게소가 한곳에 위치하여 상.하행 동시 진입 및 출발지로 회차가 가능하여 접근성이 높고, 이용객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휴양소같은 휴게소

금강을 따라 편안한 데크 산책로를 설치하여 가족, 연인과 함께 풍경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게소입니다.

금강 유원지에서 수상스포츠(수상스키, 오리배,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모터보트)와 산책을 즐길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자전거 여행, KBS '12'이 다녀간 향수 100리를 달릴 수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로 각광 받는 휴게소

만남과 약속의 장소, 미니공원, 라이브공연, ·대형 회합이 가능한 휴게소입니다.

세미나, 연수, 동호회 활동 등이 가능토록 80석 규모의 공간인 실크로드 별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 음식으로 도리뱅뱅이, 쏘가리 매운탕, 올갱이 국밥 등이 있습니다.

친환경 휴게소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과 오수를 미생물로 처리한 중수를 세척수로 사용한

화장실 등 친환경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연을 먼저 생각하는 휴게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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