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시도캠핑 환상적인 삽시도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캠핑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떠돌아 당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충청남도 보령에 위치한 삽시도캠핑 하러 다녀왔는데요, 삽시도 보기보다 엄청 크더라구요. 대천항에서 배표를 끊어서 20분정도 들어가게되면 엄청난 갯벌이 펼쳐지는 삽시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저의 목적지는 오늘 바로 삽시도캠핑 입니다. 


원산도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삽시도가 있는데요. 원산도 바로 옆에 효자도 장고도 안면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삽시도에 갈려면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올라오셔야 하는데요. 많은분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삽시도캠핑을 많이 찾더라구요. 


대천항에서 배를 20분정도 타고나가게되면 원산도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이구요, 삽시도까지는 40분이 걸리게 됩니다. 


원산도도 매력적이지만 오늘의 목적지는 삽시도캠핑 이라는 사실!! 원산도 해수욕장과 오봉산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원산도 도 나름매력있기에 다음 여행 리뷰에 꼭 쓰도록 하겠습니다. 


삽시도 명칭은 섬의 지형이 화살의 꽃힌 활모양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붙여졌는데요. 대천항에서는 13킬로정도 떨어져있는 위치하고 있는 삽시도 입니다. 삽시도에서 많이 잡히는 어종은 우럭과 놀래미인데 많은 낚시인들도 찾고 있다. 삽시도갯벌에 가면 개불이 그렇게 많다고, 삽자루를 한개 들고 꼭 한번 찾아가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삽시도가는방법은 대천항에서 하루에 배로 3번만 운행하니까 참고하길 바랍니다. 많은분들이 삽시도에있는 백사장과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거멀너머 해수욕장과, 진너머 해수욕장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쪽 끝에는 밤섬 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어 여름엔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삽시도의 명칭은 면삽지와 물망터 라고도 불리는데요 그뜻이 있다고 하네요. 삽시도 바지락 정말 맛있고 좋았는데 


삽시도펜션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하는데요, 캠핑이 어려우신분들은 삽시도펜션에서 하룻밤 좋을거 같습니다. 

삽시도여행 정말 와볼만 한곳인거 같습니다. 저와같은 캠퍼들도 백사장에 텐트를 치고 자는 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삽시도 모기 정말 무서웠습니다. 


삽시도팬션은 해돋이펜션이 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해돋이팬션도 가격도 그렇고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여러번 갔었는데 삽시도 아로니아팬션 이 있는데 1박2일 멤버들이 함께 했었던 곳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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