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박진철 프로 도시어부 낚시꾼 감성돔 4짜 잡다

도시어부가 한창 인기를 끌고있다. 채널A 프로그램은 오래간만에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올해 도시어부 제작진들 아마도 큰상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취미로 낚시가 급부상하여서 등산 다음으로 2위 낚시를 차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여수 앞바다에서의 감성돔 4짜 조행은 과연 꽝으로 끝이 날것인지는 도시어부 제작진의 편집기술에 달려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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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박진철 프로의 대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왜냐하면 박진철 프로는 바다낚시의 대부라 불리울 만큼 감성돔 낚시를 아주 탁월하게 잘하기도하고, 물때를 기가막히게 읽는 사람이라고 낚시업계에서는 꾀나 유명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낚시계에서는 이경규 보다 훨씬 유명하다고 본다. 




초울트라급 참돔과 감성돔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울릉도에서의 낚시는 기적을 낳는 낚시였다. 처음에는 부진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사이즈가 큰녀석들이 계속해서 올라와서 꾼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었다. 뜰채로 끌어올릴수 없을정도의 사이즈를 자랑하는 울릉도 감성돔 참돔 정말 가볼만 한 울릉도 이다. 



마이크로닷과 이경규가 입이 쩍 벌어졌다. 크다~~~ 정말 큰 감생이 감성돔이라 불리우는 녀석이 등장 출현해주었다. 보기 힘든 어종은 아니나, 4짜를 잡은것은 도시어부 최초의 사건이었다. 박진철 프로 도시어부 에서 꾀 자리매김을 잘한것 같다. 이런것이 어복이라고 말하던데, 나에게도 이런 어복이 찾아와 주면 좋겠는데 너무 아쉽다. 


어마어마한 힘을 자랑하고 있는 울릉도 감성돔 박진철 프로의 랜딩장면이다. 

엄청나게 힘을쓰고 있어서 낚시대의 휨새를 보면 사이즈를 예측할수 있는 장면이었다. 

낚시 프로여도 4짜 감성돔은 사실 까다로운부분이 있다. 바닥으로 꾹꾹 쳐박는 감성돔의 특징상 컨트롤 미스가 날경우 바로 낚시줄이 끊이는 사건이 벌어지고 만다. 


올라온것은 울릉도 4짜 참돔 이었다. 정말 멋드러지게 자랑을 하고 게임은 종료가 되는데, 도시어부 박진철 프로 계속 나와주고 이경규와 신경전 정말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는중이다. 

이번 도시어부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낚시들이 소개되길 소망해본다. 쏘가리낚시, 견지낚시 아직도 낚시의 종류가 너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해외원정기까지 담는다면 채널A대박을 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덕화 킹태곤는 부시리를 한마리씩 잡아내고 마무리를 하게되었다. 제 3화로 이루어지는 울릉도 도시어부 특집 과연 3짜 감성돔의 정체를 확인할수 있을지  굉장히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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