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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라푸에 있는 크림슨 리조트 후기 입니다. 보라카이를 즐겨 갔었는데 , 여행의 길이 막힌 보라카이 언제쯤 뚫리려나 화이트비치 또가고 싶네요 . 할수없이 이번여행은 세부로 정했습니다 원래는 보홀로 갈려고 했는데 , 사정이 생겨서 이번엔 막탄섬 크림슨리조트로 고고 !!


막탄섬 크림슨리조트 는 일단 막탄공항에서 내리면 20분정도를 택시를 타고 들어갑니다. 택시요금은 200페소 안쪽으로 생각하세요 이것도 사실은 비싼요금이지만 야간비행기라 그냥
말싸움 하지말고 주고 가는게 속편해요


저기 보이는 화이트택시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 역시 공항근처는 바가지요금이 기승입니다. 어쩔수 없죠 어느나라나 ~ 아주 기가 쎈아저씨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탔습니다.


스노클링을 처음하는 딸램이는 이번 세부여행에서 호핑투어가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구요 6살 밖에 안되서 못할줄 알았는데 용기있게 해내는 딸을 보면서 다음에는 스킨스쿠버다이빙도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막탄섬 크림슨리조트 안에는 두군대 수영장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피니티풀 이라고 크림슨의 명물이기도 하죠. 사진찍는 수영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하루가 지나서 키즈존 앞에 아이들 수영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매일 키즈존으로 출근을 했네요. 한가합니다. 자리맡기도 편안하고 무조건 아이를 동반한 크림슨리조트 여행객은 이쪽을 추천드리구요


페러셰일링 나라가는 모습 보이시죠? 진짜 잼있어요 ~ 아침마다 크림슨리조트 아쿠아로빅을 하는데 정말 매일 했어요 음악도 크게 틀어서 신나게 하고. 외국 인들과 눈맞추고 인사하고 운동하고 게임도 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물에서하는 게임들을 많이해서 좋아요. 제가 갔을때는 수중농구시합을 했는데 진짜 잼있고 아이들이 좋아해요.


아침일찍 나와서 수영장을 한바퀴 돌아봤어요. 자리를 맡는 사람들때문에 만들어 놓았는데 사실 무용지물이에요. 수건을 썬배드에ㅡ깔아드거나 모자 선글라스 등으로 자리를. 표시하는데. 참 한국인들 글로벌 하지못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놀지도않을꺼면서 자리만 맡아두고 밖에 나가거나 방에서 쉬거나 인데 , 너무 얌체족들이 많은것 같아요.


막탄섬 크림슨리조트 와이파이 번호에요 참고하시고. 리조트 안에 우리방이였어요. 냉장고 안에있는 첫음료는 공짜 그다음부터는 돈을 지불해야 해요. 우리는 다 못먹고 안먹고 나왔습니다. 세부여행가면 꼭 해야할것 첫번째 호핑! 꼭해야 합니다.
두번째 전통시장 구경 세번째 마사지 ( ​진짜 싸고 마사지 대박 잘하는곳은 세부갈땨마다 가는곳인데 완전 나만의
아지트 입니다
)
어찌되었건 이번 세부 크림슨리조트 여행은 성공적 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가고 싶은 리조트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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