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제주도 집 의비밀을 알려줄께요

탁재훈 제주도 집 의비밀을 알려줄께요

미우새에 탁재훈 제주도 집이 공개되면서 정말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효리 임창정도 제주도에 집이 있어서 많은 팬들이 찾아와서 함께 지냈었던적이 있는데 , 이번에는 팬도없는 탁재훈이 제주도에 집을 무려 500만원에 계약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김수미 선생님을 태우고가서 식사하는 모습이 촬영이 되었습니다. 



먼저 탁재훈은 제주도 집에 김수미 이상민을 데리고 가는데, 신호까지 바뀌게 할수 있다며 가는길마다 초록 신호로 바뀌게 해놓으라고 전화를 하는둥, 김수미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도착하니 김수미는 정말 좋은 집이라며 감탄을 하고 로또 맞았냐며 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제주도 탁재훈 집에 김수미는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 여자옷이 발견이 되어 누구 옷이냐고, 웃음을 자아냈는데, 탁제훈은 어머니 옷이라며 가끔씩 내려오셔서 지내다가 가신다고 말했습니다. 


집구경을 마치고 마당에 나아가서 뿔소라를 구해서 구워먹는 세사람 탁재훈 이상민 김수미였는데요 저런 제주도의 집은 정말 얼마정도 할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월세가 무지 비싼걸로 알고 있는데 저걸 매매 한것 같더라구요. 

특히나 탁재훈 제주도집의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실제로 본인이 했다고는하는데 믿겨지지 않더군요. 


김수미는 탁재훈의 이혼에대해서 돌직구를 날렸는데요. 너네들은 인연이 아니기 때문에 헤어진것이라고 돌직구를 던졋고, 이상민과 탁제훈은 말을 잊지 못했습니다. 

또한 탁재훈의 제주도집에서 뽈락을 구워먹으면서, 탁제훈에게 김수미는 그때 자동차 사기친사람도 너친구 아니냐며 아픈 정곡을 찔러 댓습니다. 


탁재훈이 제주도 집을 살수 있는비결은 쿨에 이재훈의 밥먹자는 일때문이었다. 그때 당시 전재산이 500만원이었다. 집이 한두푼도 아니고 집값이 워낙에 비싼 제주도였기때문에 이집을 살 엄두가 나지 았았다. 


정말 돈만있으면 이런곳에서 멋진 그림처럼 살고 싶은게 탁재훈의 로망이었는데, 자꾸만 이집의 사장님이 집을 사라고 부추기는게 아닌가? 돈도없는데, 속까지 긁는 사장님이 야속하기만 했다. 나중에 더좋은집을 사야죠 했는데, 형편이 안된다는 말만 계속해댔다. 



하지만, 집주인이 500만원에 계약하자고 했다. 지금은 6년째 대출받아 원금 이자를 값는 중이다. 결국 제값주고 샀다. ㅎㅎ


탁재훈은 이날 제주도 집에서 그사장님의 위로어린 그한마디가 정말 내인생을 바꿔놓아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동안 이집에서 힐링도 하고 쉼을 많이 누렸다. 

2019/05/20 - [생활정보 Living Information] -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뚫기 역대급세일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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