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제주에서 남편살해 신상공개 찬성입니다

고유정 제주에서 남편살해 신상공개 찬성입니다


나이 36세의 고유정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에대한 신상공개가 결정이 났다고 합니다. 싱상공개위원회 에서 제주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변호사, 정신과 의사, 여성단체 관계자등 7명의 위원등이 찬성을 하여서 고유정 제주 남편살해자를 신상을 공개해도 괸찮다는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다는 발표입니다. 



많은 누리꾼들이 얼굴도 보여주고, 빨리 밝혀라라는 조급한 마음만을 가지고 섭부른 신상을 털려고 노력중인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국민의 알권리 존중 강력범죄예방 차원에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모든 요건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고유정 신상 공개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우려되는점은 고유정의 가족들의 2차 피해 그리고 주변 가족들의 피해를 얻을수 있는것도 고려하였지만, 범죄의 질이 너무 악하기 때문에 모두가 찬성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에서 이러한 범죄가 전에도 공개된적이 있었습니다. 2016년도에 성당 살인사건 피해자 첸궈레이에 이어 두번째 공개되는것은 한국인 고유정 이네요. 아쉽게도 한국인이 또 살인을 저질렀다는게 가슴을 아프게 하고, 또한 남편을 그렇게 했다는점이 너무나 씁슬하기도 합니다. 


고유정 살인사건 어떻게 보나?

제주도에 한펜션에 숙박을 하고 남편을 살해후에 완도행 배편을 이용해 제주도를 빠져나간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고유정은 시신을 배위에서 버리는 장면이 cctv를통해서 찍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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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을 바다에 버리고, 지금 해경들은 시신을 찾을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바다 한가운데에서 고유정이 버린 시신을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 가 의문입니다. 

또한 이것뿐만아니라 완도에서 빠져나온 고유정은 남편의 시신을 훼손후에 이곳저곳에 버린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다고하는데요. 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질수 있는지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고유정이 완도에서 나온후 전남 영암 그리고 무안을 지나 경기도 김포시에 머무른점도 경찰은 적극적인 수사에 나섰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유정 제주도 남편 살인으로 인해서 신상이 공개될 예정인데요. 죄질이 악한것으로보아서 신상공개후에 어떤 이슈가 될지는 지켜봐야 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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