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삼환 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논란 그 결말은?

명성교회 김삼환 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그 결말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명성교회 부자세습 문제 재심 결과가 늦은 오후에나 발표된다고 한다. 교계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가 세습을 했다는 결과로 재판이 이루어지고, 세습을 인정하냐 아니냐에 대한 재판인것 같다. 과연 세습 인정일까? 뒤집힐까 많은 언론들고 기독교계가 주목하고 있는가운데, 오늘 교단 재판국의 재심 결정이 16일 난다고 합니다. 명성교회는 새벽예배로 정말 유명한 교회로 알고 있는데 수만명이 나와서 새벽기도를 드린다고 합니다. 



이런 교회에서 부자세습이 이루어져 한나라가 들썩 거리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아들인 김하나 목사가 현재 시무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미 예배를 하고 있는데, 성도들에게는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네요. 

오늘 100주년 기념관에서 명성교회 김삼환 김하나 목사의 세습문제를 가지고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에 대한 재심 결정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결이 될것인지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론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명성교회 세습을 위한 총회 재판국회의는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다른 재판을3건을 먼저 처리한뒤에 명성교회 세습관련 재심을 결론내린다고 한다고 합니다. 



이미 총회 재판국에서는 2018년 8월7일에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위임목사직 청빙을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또한 지난해 103차 예장 통합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을 인정하는 판결의 근거가된 헌법 해석에 문제가 있다고 결의 한적이 있습니다. 또한 이는 명성교회 세습을 인정하는 재판국 판결에 반대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하는데, 이번 재판국원이 15명 전원 교체가 된다고 합니다. 

명성교회 왜 문제가 되었는가? 부자세습때문인가?

김삼환 목사가 담임으로 은퇴하고 2년이 지난후에 아들인 김하나 목사의 청빙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데에서 명성교회 논란이라는 말이 나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은퇴후에 청빙이 되었다면 괸찮은것 아닌가요? 교회법은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교인들이 동의하면 될거같은데, 교계에는 법이 따로 있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세습이라는 말이 같은 가족이 이어간다는 말같은데, 이게 아마도 교회가 커져버려서 쉽게 이어지는걸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와 장신대총학새회는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등 반대소리를 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바른 명성교회 세습관련 판결을 촉구한다고 이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아는사람이 교회를 이어받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 안좋은 이유가 많이 있나봅니다. 이렇게까지 이슈화가 되는걸 보면요. 



서울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명성교회는 김삼환 김하나 목사의 세습문제로 지금도 떠들썩 한데요. 1980년에 김삼환 목사가 명성교회를 개척했다면, 대단한 목회자임에 틀림이 없는데요. 어떻게 말년에 이런일이 생겼을지 안타깝네요. 

교인들만 10만명이 넘은 명성교회 정말 대단한 교회네요. 아들인 김하나 목사는 2014년에 경기도 하남시에 명성교회 지부에 새노래명성교회를 새로 개척하였습니다. 

이후에 김삼환 목사의 은퇴후 김하나 목사의 위임이 되어서 문제로 붉어진것 같습니다. 



김하나 목사 프로필 

소속은 명성교회 
직업은 목사
성별은 남성
학력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을 하였습니다. 

김삼환 목사 프로필

소속은 숭실대학교 이사장 입니다. 학력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수상으로는 2014년도에 에티오피아 정부 1등 훈장외 국민 훈장 목련장 기독교 선교대상을 수여했습니다. 국민훈장을 받았다면, 어떤법에 면제권이 있다고 들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제 22대 숭실대학교 이사장 입니다. 제7대 평택 대학교 이사장으로 역임하였고, 서울 명성교회 원로목사로 2107년 11월에 되었습니다. 그후로 숭실 대학교 법인 이사와 한국외상 선교회 총재를 역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가대표 축구선수 였던 이영표 선수가 pd수첩에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이 방영된가운데, 명성교회 세습을 강행한 김삼환 목사에대해서 공개 비판한 축구해설위원의 쓴소리도 화재였습니다. 

그내용으로는 "수십년 동안 한국교회를 대표했던, 존경받는 모습으로 떠날수 있었던 한 목사의 마지막이 비참하게 '세습'이라는 이름으로 끝났다고 말았다"라며 말을 이어갔다. 

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 이영표 선수의 댓글에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바 있습니다. 



또한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통해서 "아무리 판단력과 분별력을 상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판단과 분별의 경계가 희미해진 사람들에게"판단하지말라"는 말을 듣는것은 여전히 힘들다, 분별력을 상실한체 틀린것을 단지 다를뿐이라고 말하는 상실의 사람은 더더욱 되지말자고"스스로에게 격려한것 같습니다. 

이런 말들로 보았을때, 이시대가 이교계가 어두운 세상에서 버티고 있다는것이 정말 대단해 보이고, 정말 힘들게 목회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으신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초대형 메가톤급 명성교회에서 성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모습은 사실은 덕이 안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명성교회 김삼환 김하나 목사 세습관련 문제를 통해서 반드시, 하늘의 은총이 있기를 바라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위로함이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19/07/12 - [연예 스타 ] - 김기동목사 귀신론 성락교회 100억 배임 횡령 징역이라니

http://www.msch.or.kr/ 

명성교회 홈페이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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