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나이

현숙 나이

마이웨이 프로그램에 현숙이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현숙은 친구에게 신장을 기증한다는 소식을 가지고

오늘 티비프로그램에 나오게 되는데요. 그동안 효녀가수로 알려진 현숙 은 국내 최초로 효열비를 세운 가수

입닏다. 현숙 나이는 올해로 61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숙은 국내에서 효녀가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정말로 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가수 현숙 입니다. 동료가수 김상범의 음반 인 "꿀고 있네"라는 곡을 통해서 

데뷔를 하게 된 현숙입니다. 참 특이하게 데뷔를 하였습니다. 


또한 정식으로 데뷔한곡은 "정답게 둘이서"라는 곡으로 1978년도에 데뷔를 하였습니다. 이때만 해도 현숙

외모에 정말 관심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패션이 남달랐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십니다. 

현숙은 현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거주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40-50대에서 많이 즐기는 스포츠인 골프를 현숙도 자주 즐기곤 하는데요. 그리고 특이한 취미가 있습니다. 

바로 승마인데요. 그녀는 말타는것을 꾀나 즐긴다고 합니다. 




현숙의 인생사 김제 출신

현숙은 전라북고 김제에서 태어나서 12남매중에 11번째 딸입니다. 현숙은 동네에서 어려서부터 어른들에게

이쁨을 엄청 받고 자랐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어렸을때부터 무슨 장날만되면 노래를 그렇게 잘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가수의 끼가 흐르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현숙은 12남매중에서 거의 막둥이 이기때문에 언니 오빠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것 같습니다. 남들을 사랑해

줄줄아는 성품을 지닌 가수 현숙입니다. 현숙의 본명은 정현숙 입니다. 


20세 성인이 된후로 가수의 꿈을 가지고 경기도 성남시로 상경하였고, 결국 서울상경이나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국민작곡가로 알려진 작곡가 임종수 선생의 스카우트로 가수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 가수 현숙 입니다. 


1976년도에는 선생님 김상범의 도움으로 "꿇고 있네"라는 곡으로 처음으로 데뷔를 하였지만, 이후에 

많은 이들에게 목소리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정답게 둘이서"라는 곡으로 솔로 앨범을 낸 현숙 입니다. 


현숙의 목소리를 들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숙의 목소리와 창법은 다른가수들과 다릅니다. 

음색자체가 굉장히 맑고 비음창법으로 대중들에게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그후로 현숙은 인기를 한창끌고 있는 중에 "타국에 계신 아빠에게"라는 곡으로 데뷔를 시작하면서 가요계의

해성과 같은 일들을 일으켰던 현숙입니다. 이곳저곳에서 섭외 열풍이 불어닥쳤고, 정말 행상도 수도 없이 뛰었다고

합니다. 


이당시 현숙은 10대 가수상을 받기도 하였는데요. 트르트와 록음악과 댄스 팝을 접목시켜서 최초로 다이내미컬 음악을

구성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후로 섭외 요청도 많이 들어고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 인기가 많아지자, 시대와 어울리는 곡을 찾던 현숙은 작곡가 김정택 선생님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후로 신나고 발랄한 곡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한 현숙에게 김정택 작곡가님은 "정말로"라는 곡을

선물하게 됩니다. 


1980년도 하면 가수 나미와 방미 라고 할수 있는데, 어깨를 견줄수 있는 곡이 바로 "정말로"라는 곡이었습니다. 

이때 현숙은 전성기를 달리게 되는것입니다. 1982년도에 "포장마차"라는 곡으로 가수의 톱을 달리게 됩니다. 

심지어 한 방송국에서는 몇주동안 순위차트 1위에서 내려오질 않았던 가수 현숙 입니다. 


1984년 올림픽 홍보를 적절히 해냈다고 하던데? 가수 현숙의 곡에는 "건곤감리 청홍백"이라는 태극기를 소재로한 

곡이 있습니다. 이때마침 la올림픽 승전보와 함께 히트하게 되었고, 경기장에서 국민들의 응원가로 불리면서 익기의 가도가

점점 최고조에 이르게 되었던 현숙 입니다. 



현숙 슬럼프를 겪다..(1984년도)


현숙에게는 톱의 자리도 있었지만, 슬럼프의 고비도 마셔야만 했습니다. 91년도에 "모든게 내탓이야"로 복귀를 한후

곡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슬럼프에 굴하지 않고, 현숙은 음반활동을 꾸준하게 했었고, 현숙을 믿어주고

따라왔던 팬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사랑이 다시 불타오를수 있었다고 말하는 현숙이었습니다. 


슬럼프를 극복한 일도 있었습니다. 정말 힘들게 극복을 했는데, 하늘이 도와준것같습니다. 1995년도 휴먼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사람과 사람들"이라는 프로에서 병든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현숙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다큐에서 많은 분들이 현숙의 

효녀라고 말하고 어머니를 모시는 모습을 보고 현숙에게 관심이 다시금 쏠리게 됩니다. 이때 방영도중에 삽입된 곡으로 "사랑하는 영자씨"가 

나왔는데 이를통해서 다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현숙입니다. 


현숙의 아버지는 이후로 1996년도에 돌아가시게 되었는데, 현숙은 이때 큰충격을 받고 3개월동안 잠정 가수활동을 중단하며, 휴식에 들어가면서

신곡준비도 했었다고 합니다. 


현숙은 1997년도에 대한민구에 터진 imf위기로 온국민이 힘들어하고 있을때, 한가정의 남편과 아내의 생활상을 그린 경쾌한 댄스 리듬의 트로트곡인 "요즘여자 요즘남자"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가요톱10의 자리올라갔습니다. 이때 5인조 백댄서까지 동원하며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던 현숙 입니다. 

이때 재미있는 일은 현재 슈퍼주니어로 활동하고 있는 신동이 현숙의 백댄서로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숙은 유명세를 이어가게 됩니다. 또한 imf국제 위기상황에 현숙은 고백, 요즘여자 요즘남자라는 곡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쁨이 되었고, 

또 새로운 희망을 주고자 프로젝트를 만들어 "해피데이"라는 곡으로 히트가 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현숙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숙의 프로필이 궁금하다면.

현숙은 본명이 정현숙 입니다. 출생은 1959년 5월 17일 에 했습니다. 나이는 61세 입니다. 

고향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김제 입니다. 장르는 트로트 입니다. 종교는 불교신자 입니다. 데뷔는 1976년에 데뷔하였고,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숙 이동목욕차 기증을 도대체 얼마나 한거에요?


현숙은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녀의 기부활동은 1999년부터 시작되어서,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이한 기부활동이었는데, 어르신들을 위해서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서 이동목욕차를 기부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알아보니까 이동목욕차 값이 어마어마 하던데 이걸 무려 10번을 넘게 기부를 했었던 가수 현숙입니다. 


또한 자신의 고향을 매우 사랑하여 쌀 300포대 약 1천만원의 가격이 넘는 기부도 하고 2007년도에는 한양대학병원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 8700만원을 

기부한 현숙입니다. 이게 바로 기부천사입니다. 아무런 댓가도 없이 받은거를 나주어 줄수있는 현숙이 정말 멋있습니다. 


또한 김제시에 이동목욕차를 기부하였는데 5천만상당을 기증을 하였습니다. 대부분 전라북도 순창 고흥 김재 청송 고흥 영동 지역에 기부를 하였고, 

본인의 고향 주변사람들에게 기부를 하는 현숙이었습니다. 



현숙 사건정리 

현숙은 1990년도에 동료가수인 방미를 사기혐의로 고소한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본과 몇몇 지주들의 신축중인 서울 서초구 반포동 577-56 3층 빌라에 현숙을 데려가 "전망이 좋은

301호실이 내방"이라며 현숙에게 301호를 5억5천만에 팔기로하고 계약을 했는데, 전망이 좋은 301호라 하여 계약을 하였는데 나중에 보니까 전망이 안좋은 302호실이었다며 신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방미는 자기도 모르는 일이였다고 말하였고, 이로인해 현숙은 1억원 정도 손해 손실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외에는 현미는 다른 사건에 휘말린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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