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다이어트

유재환 다이어트 핵심

유재환 다이어트가 한창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곡가겸 가수인 유재환 , 박명수의 매니저로 전참시에서 알려졌었죠. 솔로로 데뷔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유재환은 박명수와 함께 무한도전을 출연을 계기로 전파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이번에는 다이어트를 무려 32킬로나 감량을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그힘들다는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완전히 생활의 패턴까지 달라졌는데요. 이를 사람이 좋다에서 음악인 유재환에대해서 샅샅히 파헤쳐 보았습니다. 


유재환 다이어트 썸네일




유재환 나이는 31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동하고 푸근한 이미지에 말솜씨가 뛰어나서 예능 프로그램 섭외에도 잘되고 있었고, 매니저 임에도 불구하고 10개가 넘는 고정을 차지할만큼 입담이 대단한 유재환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슨 결심을 하게 되었는지, 무려 유재환 다이어트 성공신화를 이뤄 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티비출연이 잦게 되었습니다. 



유재환 다이어트 왜 시작하게 되었는가?

유재환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는데, 공황장애가 있었고, 통풍과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시달리며 살아온 유재환이었다. 바쁜스케쥴을 뛰어다니느라, 식사끼니를 놓칠때가 다반수였고, 편의점음식으로 나날을 보내야 했던 에피소드 또한 방송매체를 통해서 전파된바 있다. 


그래서 이번 계기로 인해서 유재환이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고, 무려 4개월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정말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을까?! 유재환이 아니라 다른 배우가 와서 앉아있는듯한 모습을 볼수 있었고, 목소리 톤까지도 변화되어 정말 사람 성형이 다이어트라는 생각까지 만드는 유재환이었다. 


유재환은 각종 프로그램의 섭외 1순위이고, 지금도 엄청는 섭외 문의가 들어오는걸로 알려져 있다.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키워드는 유재환 다이어트라는 주제를 잡고 토크로 이루어졌다. 정말 잘생겼다 할정도로 여심을 사로잡는 유재환이었습니다. 

유재환 스스로도 자신의 외모가 이렇게 잘생긴줄 몰랐다며, 또다른 내안에 내가 있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그동안 뚱뚱할때 다이어트 전에는 안되는 자세들이 줄곳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안되던 자세들이 될때 뿌듯하다고 말하는 유재환 씨다. 

"사람이 다리도 꼬아지네? "

다꼬아지는 다리를 가지고 다리도 꼬아지네? 라는 말을 할때 정말 웃겨는데, 

사실 뚱뚱한 사람들이 다리가 잘 안꼬아지는게 사실이다. 

유재환은 인터뷰중간중간마다. 특유의 말투로 팬들을 자극했다. 


"지금은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느낌이 드는데 요즘 그걸 즐기고 있습니다"

이말은 그만큼 유재환의 스케쥴이 바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요즘 유재환의 행보는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이거니와, 홈쇼핑, 건강 프로그램 mc를 도맡아 할정도로 대활약을 보이고있다. 사실 박명수보다 잘나간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 수십통의 섭외 문의때문에 유재환이 눈코뜰세없이 바쁜 모습을 보니, 사람이 한순간에 성공하는구나 라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유재환 어머니에대한 이야기도 그려냈는데, 유재환 어머니는 암진단을 받고 수술하는날이 하늘나라 보내드리는 날이었다며 인터뷰도중 유재환의 고백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유재환은 어머니와 홍콩여행을 떠나게 되었다고 좋아했다. 첫 해외 여행인만큰 아들 유재환이 만반의 준비를 하였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진작 오지 못했던것을 후회하는 유재환이었다. 


유재환은 방송인?! 음악인?!

스스로에게 유재환은 음악인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한다. 유재환을 전문 방송인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있고, 심지어는 개그맨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 매니저로 아직까지도 활동하고 있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환의 데뷔공 아픔을 몰랐죠로 가수데뷔를 한 유재환이었습니다. 

그후에 작곡가로도 활약을한 유재환인데, 대표적인 가수들로는 주현미, 소찬휘, 박명수, 어반자카파, 버벌진트, 셀럽파이브등으로 50여곡이 넘는 작곡을 해낸 유재환이다. 이미 가요계에서는 작곡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고 한다. 



유재환이 바라는것이 있다면? 

스스로 음악인으로 자리고 잡고 싶고, 사람들에게 불리움을 받을때, 음악인 유재환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한다. 이게 목표라고 인터뷰중에 말한 유재환이다. 

유재환을 볼때마다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고, 그안에 스트레스도 많이 보이긴하는데, 매니저없이 활동을 할려다보니,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원래 있던 유재환 매니저의 근황이 궁금해진다. 계속해서 유재환 매니저에 대한 이야기도 연재로 꺼내봐야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구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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