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고 입시비리 김승유

하나고 입시비리 스트레이트 김승유

오늘은 하나고 입시비리 사건을 스트레이트에서 파헤쳤다고 한다. "하나고 입시비리" 검찰 눈에만 안보이는 하나고 의혹이라는 주제로 이어지게 되는데, 검찰 부실 수사로 인해서 진실 규명이 난항에 난항을 거듭했던 하나고 입시비리 사건이 그 전말이다. 




서울에서 유명하다고 소문한 고등학교가 바로 하나고 인데, 이학교는 네명 학생가운데 한명은 무조건 서울대학교에 입학할수 있다고해서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과거에 2015년에도 이러한 비슷한 사건이 하나고에서 일어났던적이 있었는데, 그이유는 입시 비리 의혹이었다. 




2015년에 서울시교육청에 하나고에 대규모 입시 비리가 있었다고 제보가 이어졌고, 감사를 교육청에서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감사를 한뒤에 2011년그리고 2013년 2년에 걸쳐서 한해에 30여명씩 입시 조작이 있었다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남학생들을 위한 하나고 입시비리가 나타났고, 여학생을 떨어뜨리기위한 성적 조작도 나타났다. 또한 20:1의 경쟁률을 뚫고 편입 시험에 합격한 학생은 동아일보 사장의 딸 이었다는게 더욱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하나고 입시비리는 오래전 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던거 같다. 하지만 검찰은 하나고 입시비리에 모든 사안을 문제가 없었다고 내비쳤고, 자료확보를 위한 압수 수색 한번하지 않고, 내린 결론이라는점이 더욱 안타까움을 가지고 왔다. 


이번 하나고 입시비리 스트레이트에서 철저하게 조사했다고하니까 기대해볼만하다. 



현재 하나고 상태는?

현재 하나고는 10월쯤 시민단체들이 고발을 하고 현재 서울중앙지검형사부에 배당돼어있는 사건이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하나고 입시비리 , 오늘 이방송을 통해서 하나고 비리가 어떻게 수면위로 올라올지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는점이다. 



오늘 스트레이트에서는 당시에 하나고 이사장 이었던 김승유 씨의 수첩을 입수했고, 단독입수라고한다. 김승유 전 이사장은 남녀 간 성비를 맞추기 위해서 여학생을 떨어뜨리고 남학생을 붙이라고 지시한 당사자로 의심받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하나고 입시비리의 주요 타겟은 과연 누구일까? 오늘 스트레이트 방송에서는 수첩에 적인 내용을 토대로 하여서 하나고 그리고 김승유 전 이사장이 당시 검찰 수사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분석해보고자 한다. 


김승유 어떤사람인가?

김승유 전 이사장의 나이는 1943년 생으로 77세 이다. 충북 청주시 출신인 김승유 전 이사장이다. 소속은 하나고등학교 이사장 으로 역임을 했고, 오늘 스트레이트의 주요 인물로 보인다. 직업은 학교법인인 그리고 금융인으로 알려져 있다. 
학력으로 김승유 이사장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전공하였다. 



김승유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경기고등학교 출신으로 알려져있다. 

경력은 엄청나게 많은은 하나고등학교 이사장, 하나 금융그룹 고문,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 휴면 예금관리재단 이사장,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하나은행 이사회 의장,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하나은행 은행장, 한국최고경영자포럼 회원, 하나은행 은행장, 하나은행 전무이사, 등이고, 




눈에 띄는 김승유 이사장의 수상내역으로는 유네스코 서울협회 올해의 인물상을 수여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 혁신경영부문을 차지했다. 


2020학년도 하나고 입학전형 

안내문을 참고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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