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 패딩 발암물질 대기업

아동용 패딩 발암물질 대기업

날씨가 많이 추워짐으로 부모님들께서 아동용 패딩 하나씩은 다 장만해 주셨을텐데요. 여기서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알만한 대기업에서 아동용 패딩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것도, 1급 발암물질 이라고 해서 더욱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길거리를 가다보면 아이들이 모자에 털이 달린 패딩 하나씩은 다 입고 다니더라구요. 

구스다운 패딩같은 경우에 40만원이 호가하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구스다운 패딩에 천연모가 달린 모자까지 가격은 무지무지하게 비싸지만, 발암물질을 달고 다니는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피부도 연약하고 연하기 때문에 이러한것에 훨씬 쉽게 노출이 될거 같은데요. 

한국 소비자원 조사에 이르면 아동용 패딩 제품에 발암물질이 달린게, 점퍼 13개중에 6개 제품의 모자에 달린 천연모에서 1급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패딩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는 눈 점막의 자극을 유발할수 있는 유해물질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준치의 최대 5배가 넘게 초과되어 있다고해서 아동용 패딩뿐만아니라 성인용 패딩까지 살펴보는 중이라고 합니다. 



아동용 패딩 발암물질 대기업제품 어디인가요?

디스커버리, 블루독, 베네통 이라고 하는데요. 나머지 3곳은 밝혀지는데로 업로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는 아이들마다 털달린 패딩을 입고다니고 있는데, 한동안은 잠잠해 질것으로 보여지네요. 

당분간 유명업체들 겨울장사는 날린것같네요. 저런제품을 아이들에게 팔고, 자기 자녀들이 입는다고 생각하면 못할텐데, 어른들이 잘못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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