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초등학교 위장전입

덕수초등학교 위장전입

위장전입이 문제이다. 아이들 학교문제로 덕수초등학교 위장전입의 실태가 보도를 통해서 알려지고 있다. 채널 a에 따르면 덕수초등학교 를 가기위해서 학부모들이 위장전입이 성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인근 공인중개사들이 집 값이 비싼 아파트를 대체할 오피스텔'위장전입'을 소개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덕수초등학교를 가기위해서 왜이렇게 몸무림들을 치시는것일까요? 거기에다가 옥탑방이나 단독주택 원룸등에 위장전입 장소를 추천해주고, 학부모들에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아이들 교육이 뭐길래, 이번사건으로 덕수초등학교가 이유가 되었고, 해당 서울 교육청은 어떻게 이를 대처할것인 공식입장에대해서 들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입학철이 다가올수록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들 입학문제로 골머리를 썩는다는 이야기를 듣기만 했었는데, 위장전입까지 하면서 아이들 학교를 보내야 하는지가 의문입니다. 서울 덕수초등학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위장전입으로 청문회 때 곤욕을 치렀던 곳이기도 한데.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구회 대정부질문에서도 말했듯이' 위장전입을 한 사실에 대해서 여러 차례 국민께 송구하는 말씀을 드렸다. 국민 여러분의 지적에 대해서 아프게 받아들이고, 거듭 죄송하는 말씀을 드린다'며 위장 전입에 대해서 사과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덕수초등학교가 명문이긴 한가보네요. 교육부 장관이 자녀까지 보낼정도라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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