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기생충


송강호 기생충 

송강호 이번 로스앤젤레스 비평가협회로부터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는 소식이다. 영화 기생충을 통해서 송강호는 다시한번 연기력을 검증받은셈이다. 
송가호는 이모든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에 돌린다고 덧붙였고, 이에따라 남녀조연상은 기생충의 송강호와 허슬러의 제니퍼 로페즈에게 돌아갔다고 한다. 

송강호는 어려서 남양주시 인창동에 삼보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게 목욕탕에서 송강호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다. 그때는 솔직히 기생충 보다는 아니었지만, 좀더 잘생긴 동네 아저씨? 자세히 보니까 송강호다. 

재미있는 점은 송강호가 나에게 때를 밀어달라고 했던 것인데 나는 친구들과 함께 목욕탕에서 목욕은 안하고 놀고 있던 도중 우리도 자리에 앉아 이태리 타월을 가지고 서로 등을 밀어주고 있었다. 



니때니 내때니 누가 많다는둥 수다를 떨고 있을즘 , 한 아저씨가 오셔서는 애들아 때좀 밀어라 하면서 반말을 툭 던지신다. 우리는 그의 포스에 눌려서 뭐야 이아저씨, 온몸에 문신 하나 없는 동네 배불뚝이 아자씨가 잘나가고 있던 우리들에게 던진 한마디 야 때좀밀어라 였다. 

으응~~ 듣자마다 때미리 타올을 손에 딱 끼우고 내가 제일 먼저 송강호씨의 등을 밀기 시작했다. 나는 직감적으로 송강호다 라는 생각을 가졌고, 영광의 때밀이를 시작하였다. 



송강호씨는 때를 다밀고, 우리에게 바나나 우유를 하나씩 사주었는데, 그때서야 송강호 씨죠 라고 물었더니, 웃음만 지으시고 유유히 사라지셨다. 

그때본 송강호의 이미지가 엄청나게 강하게 뇌리속에 인식이 되어 있었고, 그때당시 엄청 잘나가지는 않았지만, 영화속에서 종종 본터라 유명한 배우인것은 맞았다. 동네에 송강호가 살고 있었다니 정말 재미난 일이 아닐수 없었고, 송강호는 그후로 엄청나게 유명해졌다. 싸인이라도 받아놓을걸그랬다. 

송강호 프로필 나이 

송강호 나이는 52세이다 나이가 이제 제법들었다 중년 배우가 되었다. 연기파 배우 송강호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연기에 신이라고 할수 있다. 

송강호 소속사는 호두 앤유 엔터테인먼트라고 한다. 종교는 무교이고, 가족은 아내인 황장숙, 축구선수 아들 송준평, 딸이 하나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잘생긴 외모도 아니고, 그렇다고 몸이 좋거나 특출난곳 없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 외모인데, 연기력이 기가막히다는 장점이 있는 송강호 이다. 

송강호는 1991년에 극단 연우무대에 입단해서 연기력을 키워 왔다고 한다. 동승으로 데뷔를 했는데, 하필 중으로 데뷔를 했을까? 

그뒤로 연극을 그만두고 단편영화에 뛰어들었다. 그때 출연을 하다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단역 충무로로 영화에 첫 데뷔를 하게 되었던것 같다. 

그때 나쁜 영화에서 엑스트라로 연기하기도 하였으니 얼마나 무명배우였는지 짐작이 갈것이다. 송강호는 이때부터 연기력을 검증 받았고, 계속해서 승승장구 하면서 올라가게 되었던 것이다. 

이때 우리가 잘 알고있는 초록물고기라는 영화에서 비중있는 배우 역할을 하였지, 그이름이 조연인 깡패로 배역을 따내었고, 송강호는 초록물고기의 감독이신 자신의 영화인 넘버3에서 히트를 치고 말았다. 송강호는 그후로 불사파 보스 조필역을 맡게 해주고 캐릭터를 잘살려 송강호는 뜨게 되었다. 

그때 송강호가 재털이를 던지면서 했던말은 아직도 기억이 날정도로 캐릭터가 굉장히 강한사람이라는 것을 잘알수 있을것이다. 그후로 건달역할 배역들이 줄줄이 연결이 되었던 송강호 이다. 

이후에 송강호는 반칙왕으로 첫 주연을 맡게 되어지는데, 공동경비구역에서 송강호는 오경필 중사 역을 맡으면서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후로 넘버3로 구성된 코미디한 이미지에서 벗어날수 있었는데, 그래서 이미지 자체가 아저씨이기 때문에 이미지 변신도 자유자제 인듯 보여진다. 

송강호는 변호인 이라는 영화에서도 연기력 하나는 정말 대단했던것이 기억이 나고, 하울리과 설국열차를 통해서도 그는 수상을 기꺼이 할만한 작품들을 해내고야 만다. 이번 연말시상식에도 남우주연상 조연상으로 송강호 이름이 딱 나오면 좋겠다. 

그후로 가장 기억이 남는 씬이 있다면 한강에서 이말만 해도 이미 기억이 나는 분들이 있을것이다. 한강의 이미지를 완전히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던 영화 괴물이라는 영화에서 열현을 해주었고, 그후로 송강호의 주가가 급상승 하기 시작했다. 

특이한 이슈였던 한강에서 괴물. 여기에서 주연으로 출연을 했던 송강호 였다. 계속 흥행을 하던중에 7번방의 선물로 흥행세를 이어가기 시작했고, 송강호는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큰 거장배우가 되었던 것이다.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최민식 한석규 등과 함께 영화에 출연을 하는둥, 정말 멋진 배우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송강호 이다. 

송강호의 배역은 다양 했고, 가장 잘 어울리는 배역은 살인마, 진지한 형사, 웃기는 형사등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넘버3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서 코믹한 연기쪽으로 가도 괸찮을거라는 생각을 해보고, 

보스 역할도 송강호 에게는 정말 잘어울리는듯 보여진다. 
송강호는 최근에 나랏말싸미에 주인공 세종대왕 역할을 선보였고, 그때 나랏말싸미는 왜곡 되었다는 평가가 많아서 덩달아 송강호 까지 불씨가 티었다는 후문이 있었다. 

송강호 학력으로는 부산경상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다니다가 중퇴를 하게 되었고, 아내는 황장숙 씨와 1남 1녀가 있다고 한다. 

황금종려상의 주인공 송강호 그가 계속해서 전진하면 좋겠다. 계속 응원은 할것이다. 

그리고 말하지 못한 화성에 연쇠살인 사건의 범인을 그린 영화 살인의 추억속에서 송강호의 말투와 대사들이 뇌리속에 박혀있다. 정말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송강호 아들은 축구 선수인데 수비수로 인기도 꾀 좋은 아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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