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아들 법인카드로 얼마를 썼길래? 호화생활을 해?

한도 초과분에 대해 세금납부?

최근 전두환 전 대통령의 화두에 오르고 있다. 5.1840주년을 맞아서 많은 사람들이 전두환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들을 꺼내고 있는게 사실이고, 이번엔 전두환 아들이 법인카드로 호화생활을 한 근황이 포착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1997년 대법원은 전두환 씨에게 광주의 책임을 물어 무기징역과 함께 추징금 2205억원을 부과했다. 이후 특별사면된 전두환 씨는 그돈을 다 내지 않고 계속 버텼는데 2013년 전방위 수사와 함꼐 압박이 시작되자 큰아들인 전재국 씨가 검찰에 나와서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전두환 아들 전재국 왈: 저희 가족 모두는 추징금 완납시까지 당국의 환수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될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할 것이다. 다시 한번 가족모두를 대신해서 국민여러분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러나 약속은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전재국 씨는 당시 자진 납부계획서를 제출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과 불플러스라고 하는 도서 유통업체 지분을 함께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두환씨 아들은 저희 취재 결과 지금도 그 회사의 사실상 대표 노릇을 하면서 회사 법인카드를 계속 써온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경기도 파주에 있는 도서유통업체 북플러스 입니다. 지난해 매출이 388억원인 중견회사로, 전두환씨 장남 전재국씨는 2013년 이회사지분 51%를 납부하기로 하고 경영에서 손을 때었습니다. 그러나 전두환 아들 전재국씨는 이후에도 이 회사 비상무이사로 재직하며 급여를 받았고 법인카드도 받아썻다고 합니다. 

sbs는 2015년 12월부터 4년 동안 전두환 아들 전재국씨가 쓴 법인카드 내역을 입수해 분석을 했는데요. 

이가운데는 업무 연관성이 없거나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는 등 국세청 기준에 따라 부당집행이 의심되는 사례가 600여건 액수로는 1억원이 넘었다고 합니다. 

항목별로는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한 온라인 결제가 418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주점등에서 쓴돈이 2300여만원 음반 구매 골프장 이용등 다해 1400만원을 쓴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전두환 아들 전재국은 2016년과 2017년도에 추석연후 기간동안에 호주와 싱가포르 등의 해외 호텔과 현지 음식점에서 쓴금액도 1000만원정도가 됐습니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강남의 클래식 음반매장에서 한


번에 330만원 용산의 또다른 음반매장에서 10차례에 걸쳐서 630만여만 원을 썼습니다. 

또한 유명 인테리어 전문점과 앤티크 가구점도 전두환 아들 전재국씨의 단골 가게였다고 합니다. 앤티크 가구점원 직원은 가장 비싼 거는 이제 1천만원 넘는 것까지 전재국 씨도 여기서 많이 사셨나라는 질문에 많이 사가신 편이라고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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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급 일식집에서 한끼에 62만원 평창동 라이브카페에서 72만원 이태원 클럽에서 50만원을 결제하기도 했습니다. 

집앞 음식점은 물론이거니와 본인이 소유하거나 관계된 음식점 회사에서도 법인 카드를 썼습니다. 

전두환 아들 전재국씨는 법인카드 사용에 대한 해명을 출판계 특성상 휴일 사용이 많고 국외 결제분은 출장 중에 쓴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전재국씨측은 외부 감사를 담당했던 회계법인에 법인카드 사용관련 소명자료는 제출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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